
[PEDIEN] 강릉시립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밀리의 서재’ 3분기 이용자를 오는 7월 23일부터 선착순 100명 모집한다.
‘밀리의 서재’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등 풍부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독형 독서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모집은 7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보다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신규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4분기 이용자는 3분기 이용 종료 후 재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전 도서관 회원 정보에 등록된 주소가 반드시 ‘강릉시’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소 변경이 필요한 경우, 신분증 등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여 가까운 도서관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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