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MG새마을금고 안동점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며 강남동 지역협의체에 7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주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평가받는다.
1963년 작은 금고에서 시작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는 꾸준한 기부를 통해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지켜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강남동 지역협의체 예산으로 활용되어 취약계층 생활 지원, 홀몸 어르신 돌봄 등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창동 이사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원받는 분들이 하루 중 특별한 순간, 생일과 같은 이벤트처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온정을 나눴다.
새마을금고 안동점의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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