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오늘 정규 1집 더블 타이틀 ‘Good Day’ 선공개…박재범 피처링 지원사격 (방송 제공)



[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첫 솔로 정규 앨범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LIVE'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Good Day'를 먼저 선보인다.

'Good Day'는 따뜻한 봄날의 생동감을 음악으로 표현한 팝 트랙이다.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좋은 날'을 꿈꾸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신곡은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재범과 1iL이 피처링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동해의 감미로운 보컬과 박재범의 감각적인 래핑, 그리고 1iL의 독특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곡의 밝은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연출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화사한 분위기는 물론, 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동해의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시청각을 동시에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일에는 정규 1집 'ALIVE'가 정식 발매된다. 'Good Day'와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해 떴네'를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동해의 21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한 앨범이라는 설명이다.

선공개곡으로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킨 동해.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정규앨범 'ALI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