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도데이타, 고양 덕양구 결식아동 위해 500만원 쾌척

3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 지역사회에 훈훈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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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고양시 시청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 덕양구의 결식아동들을 위한 IT 기업 크레도데이타의 따뜻한 나눔이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덕양구는 크레도데이타가 지난 18일 저소득가구 아동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크레도데이타는 덕은동에 위치한 IT 중소기업이다.

2024년부터 시작된 크레도데이타의 꾸준한 기부는, 10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덕양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후원금을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공정하게 배분할 계획이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크레도데이타에 감사를 표했다.

주시운 구청장은 “소중한 성금이 결식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크레도데이타 박영진 대표는 결식아동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박영진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크레도데이타의 꾸준한 선행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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