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25만 필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4월 6일까지 이의 신청 가능…최종 공시가는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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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PEDIEN] 춘천시가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총 25만1087필지다. 춘천시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춘천시청 토지정보과나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다면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공시된다. 춘천시는 결과와 의견제출 기간을 휴대전화로 안내하는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 서비스'도 운영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 토지정보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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