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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다음 달 2일 교육누리홀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연다. '대니 구 콘서트, 봄을 켜다'라는 제목으로, 인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더욱 가까이 즐기도록 기획됐다. 특히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무대의 주인공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다. 그는 '봄을 켜다'라는 주제에 맞춰 따뜻하고 감성적인 연주를 선보일 계획이다. 피아니스트 조윤성,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와의 협연은 풍성한 화음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1인당 2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의 매력에 푹 빠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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