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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대상 ‘고교·대학 입시 설명회’개최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다문화가정을 위한 고교·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입시설명회는 다년간 다문화가정의 입시컨설팅 경험이 있는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전형채 교사가 진행했으며, 다문화 9가족 총 15명이 참여했다.센터는 고교 진학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2028년도 대입 개편 내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으며, 대학별 다문화 전형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참여한 학생들은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해도 늦지 않았는지”, “고교학점제는 무엇인지”등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며, 성적 관리와 학원 활용 등 입시 준비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부모님 중 한 분은 “다문화가정은 다문화 전형으로만 지원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고등학교 선택 방법부터 대학 입시까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다시 이해하게 됐다.”라며, “이제 자녀에게도 입시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한편,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센터는 가족의 건강성과 행복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 교육, 가족 상담, 문화·여가 활동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미추홀구,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위기 청소년 보호망 강화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사회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제2차 1388 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 지역 민간단체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활동 보고와 더불어 ‘미추홀구의 역사와 문화’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한 1388 청소년지원단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1388 청소년지원단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민간 참여 단체다.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단으로 구성되어, 현장 중심의 청소년 보호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미추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개인 상담, 부모 교육, 심리검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상담 전문 기관이다. 센터는 이번 회의를 통해 지원단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촘촘한 청소년 보호 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최문주 센터장은 “위기 청소년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심리·정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학익1동, 비채나래 연탄 후원으로 따뜻한 겨울맞이
미추홀구 학익1동이 지역 후원단체 비채나래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따뜻한 겨울 선물을 받았다. 비채나래는 지난 22일,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연탄 2500장을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학익1동은 비채나래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직접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지은 비채나래 단장은 “겨울마다 난방 걱정이 큰 가정들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을 모아 연탄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는 희망을 전했다.학익1동 관계자는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비채나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겨울철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만수1동, 무색 페트병 분리배출 및 음식물 감량화 캠페인 펼쳐
인천 남동구 만수1동이 무색 페트병 분리배출과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구월로, 복개동로, 인주대로 일대에서 캠페인이 펼쳐졌다.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무색 페트병 분리배출 및 음식물 감량화 안내 전단과 폐현수막으로 제작한 에코백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특히, 어르신들에게는 분리배출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강조했다.황현숙 만수1동장은 분리배출이 전반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미흡한 부분도 존재한다며 지속적인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과 음식물 줄이기 실천이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남촌도림동, 경로당 회장단과 만나 애로사항 청취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13개 경로당 회장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함께 경로당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경로당 회장단은 애로사항에 대한 관심과 경청에 감사를 표했다.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회장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노인 복지 향상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남촌도림동은 경로당 운영의 활성화를 꾀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남동구 체육회, 800만원 상당 김치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체육회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체육회는 복지 소외계층, 사할린 동포,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에 총 800만원 상당의 김치를 기부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기부는 '2025년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남동구의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김치가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상원 체육회장은 체육회의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이 회장은 “체육회는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덧붙여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청면, 민·관·군 힘 합쳐 해안가 10톤 쓰레기 대청소
옹진군 대청면이 지난 21일, 선진동 옛 해군기지 해안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클린업데이' 행사는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해안가의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대청도의 해안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지속 가능한 섬 환경 관리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었다.정화 활동에는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군 장병, 대청면사무소 직원 등 약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가에 버려진 폐어망, 로프,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 약 10톤에 달하는 해양 및 생활 폐기물을 수거했다.임승운 대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청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민·관·군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섬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논현1동, 경로당 어르신에 꽃 화분으로 따뜻한 위로 전해
인천 남동구 논현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을 담은 꽃 화분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실내 생활이 길어지면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꽃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고자 했다.최수광 위원장은 작은 꽃 화분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정성껏 준비된 꽃 화분은 어르신들이 집으로 가져가 직접 가꾸며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정서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금미 동장은 추운 날씨에 어르신들의 고립감을 우려하며 이번 꽃 화분 전달이 큰 격려가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돌봄과 나눔을 약속했다. -
소래어촌계부녀회, 논현1동 김장 나눔 행사에 200만원 후원
인천 남동구 논현1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소래어촌계부녀회가 '논현1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써달라며 20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이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소래포구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보로 평가받는다. 부녀회는 지난 9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25회 소래포구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이번 후원금으로 마련했다.소래어촌계부녀회의 박봉애 회장은 축제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소래어촌계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유금미 논현1동장은 소래어촌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이 마음이 지역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최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사용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김장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 남동구 만수5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김장 나눔은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가 바자회 수익금과 미역, 다시마 등의 판매 수익금을 모아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재료를 준비하고 직접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했다.한만순 부녀회장은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희 만수5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표하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만수5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장 나눔 뿐만 아니라 홀로 사는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월 2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 100만원 성금 기탁…소외 이웃에 온정 나눠
인천 남동구 서창2동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 홀로 지내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어린이집 간식 후원, 어르신 김장김치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이러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서경희 서창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며, 따뜻한 서창2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 기탁
인천 남동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호규 위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 것이다.최 위원의 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고,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단체들이 안정적으로 복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기부금은 남동구 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최 위원은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남동구는 최 위원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널리 퍼져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추홀구 여성합창단,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 성황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이 지난 2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26회 정기연주회 '바람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다.이번 연주회는 총 5부로 구성되어 특별출연자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뮤지컬 형식을 도입한 연출은 합창 공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신선함을 더했다.김윤식 지휘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합창단의 공연이 구민들의 마음에 희망과 사랑을 심어주었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1991년 창단한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은 정기연주회뿐만 아니라 각종 경연대회와 축하공연에 참여하며 미추홀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남동구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누며 따뜻한 겨울 선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진행되었으며, 조의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지사 회장, 엄경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다.회원들은 직접 김치를 버무리고 포장하여 남동구 동별 희망풍차 사업 대상자 및 취약계층 13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엄경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복지 자원 연계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