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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총연맹 원나리 부회장, 강화군 고향사랑 기부…시 낭송회 인연
국제여성총연맹 한국본회 원나리 부회장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원 부회장은 지난 20일, 강화군에 200만원을 기부하며 올해 11번째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원 부회장과 강화군의 인연은 지난 9월 26일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열린 '평화통일의 시, 강화에서 꽃피다' 시 낭송회에서 시작됐다.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원 부회장은 강화군의 매력에 푹 빠졌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원 부회장은 “강화는 평화와 역사, 사람의 이야기가 공존하는 특별한 곳”이라며 강화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강화군은 원 부회장의 소중한 기부금을 지역 복지, 교육, 문화 분야 등 주민 체감형 사업에 투명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시 낭송회라는 문화적 만남이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참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강화군은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액 달성을 위해 지역 축제 현장 홍보와 온라인 이벤트를 병행하며 연말까지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강화군, 불법 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안전 기준 위반 차량 적발
강화군이 불법 자동차 근절을 위해 강화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 단속을 20일 실시, 안전 기준 위반 및 불법 튜닝 차량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군민의 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차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에서 진행됐다.단속 결과, 등화 장치 기준 위반 등 안전 기준을 지키지 않은 차량 2건과 구조 및 장치를 임의로 변경한 불법 튜닝 차량 1건이 적발됐다. 강화군은 적발된 차량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강화군 관계자는 불법 자동차가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고 주민 생활 환경을 해치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또한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와 현장 점검을 연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불법 자동차 근절과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단속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강화군, 제13회 미식대전 성황…지역 농특산물의 향연
강화군이 지난 20일 '제13회 강화 최고의 맛 미식대전'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먹거리 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렸다.이번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외식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 10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음식점뿐 아니라 식품제조업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특히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학생들은 스테이크를 직접 만들어 선보였으며, 강화 특산품을 활용한 빵, 감자칩, 와인, 맥주 등의 시식·시음 공간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이번 미식대전에서는 고구마, 순무, 새우젓, 약쑥 등 강화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이 대거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지역 농특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향토 음식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린홀리데이 키친’의 ‘강화사계 테이스팅 코스’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미식대전은 강화군의 농특산물과 식품산업의 잠재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강화군만의 특색 있는 미식 문화를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 전국 우수 공공 체육시설 '우수상' 수상
인천 미추홀구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전국 우수 공공 체육시설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받았다.미추홀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생애주기별 시설 개선,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 장애인 및 여성 편의시설 확충, 친환경 시설 운영 등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이번 수상은 미추홀구청과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의 협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다. 센터는 2018년 개관 이후 수영, 체력 단련, 단체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박종구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약속했다. 또한, 구민의 체력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체육 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
산곡3동, 자매결연지 보은군과 절임배추 직거래…김장철 물가 안정 기여
인천 부평구 산곡3동이 김장철을 맞아 자매결연 도시인 보은군 산외면과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직거래 행사는 산곡3동 통장자율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절임배추를 구매할 수 있었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주문받은 212상자의 절임배추가 보은군 산외면 농가로부터 직접 배달되었다.산곡3동과 산외면은 200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4년간 꾸준히 도농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 외에도 감자, 옥수수, 대추 등 산외면의 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열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여건봉 산곡3동 통장자율회장은 “자매결연지의 품질 좋은 절임배추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연 산곡3동장은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직거래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절임배추 직거래 행사는 도시와 농촌 간의 상생을 도모하고, 김장철 물가 안정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산곡3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도농 교류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일신동,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금, 군부대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행복마을가꿈사업 보조금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김장을 위해 주민자치회, 협의체 등 자생단체 회원 60여 명이 팔을 걷어붙였다. 이들은 채소 손질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정성껏 담근 김치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 2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자원봉사자들은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겨울을 응원했다.문덕웅 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정보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
주안6동, 5개 어린이집과 함께 김치·라면 나눔 행사 개최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에서 연말을 맞아 5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김치와 함께라면' 나눔 행사가 열려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어린이집 교직원, 영유아, 학부모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78박스, 멀티팩 334개, 김치 17박스가 기부되었다.특히, 가족 참여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도 기부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 인천삼성어린이집에서 처음 기획되었으며, 작년에는 두리숲어린이집과 새이룸어린이집이 동참하며 3곳으로 확대되었다. 올해는 블루밍어린이집, 아이랑어린이집이 새롭게 참여하여 총 5개의 어린이집이 함께하는 지역 대표 연말 나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인천삼성어린이집 소병숙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매년 참여 어린이집이 늘어나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배려, 공감, 공동체 의식 등을 배우는 중요한 교육적 경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주안6동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물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여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미추홀구, 다채로운 봉사단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행사 개최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다채로운 봉사단과 월남참전미추홀구지회 회원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케이크 제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일 인천시 여성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꾸미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다채로운 봉사단은 매달 다문화 가정과 비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세대와 문화를 잇는 특별한 나눔 프로그램으로 케이크 만들기를 선택했다.참가자들은 케이크를 만들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완성된 케이크는 인천시교육청 가정형 위센터 3개소에 전달되어 학생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유중형 센터장은 “세대와 문화가 다른 이들이 함께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은 지역사회에 더욱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케이크 나눔을 넘어, 지역 사회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
부평구 삼산고, 정성 담은 간식으로 지역 봉사자 응원
부평구 삼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봉사자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삼산고는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간식꾸러미 나눔 봉사'를 진행, 지역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 시범학교인 삼산고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직접 간식을 포장하고 손편지를 작성하며 봉사자들에 대한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간식꾸러미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었다.간식꾸러미를 받은 한 봉사자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강경주 삼산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에 기쁨을 표했다.이병철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삼산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화도시 부평, 5년간의 여정 돌아보고 미래 방향 모색
부평구 문화재단이 문화도시 부평 조성사업 5주년을 기념하여 시민 공론장을 개최했다.지난 20일, 빌라드마리 부평에서 열린 행사에는 '부평별곳', '오작쓰작' 등 다양한 문화 사업에 참여했던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하여 지난 5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문화도시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참석자들은 사업 참여를 통해 얻은 개인적인 문화적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 개선점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부평구의 문화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구와 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공론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문화도시 활동을 통해 시민 활동가로 성장한 경험을 밝히며,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이찬영 부평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에 감사를 표하며, 공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가 도시의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공론회는 문화도시 부평의 지난 5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
미추홀구, 수능 앞둔 청소년 보호 위해 주안역 일대 유해환경 집중 점검
인천 미추홀구가 2학기 중간고사와 수능을 앞두고 청소년 보호를 위해 주안역 인근 유해 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유해 업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4개 조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미추홀구는 유흥주점, 홀덤펍, 홀덤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의무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했다. 또한, 주류 판매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구는 청소년 보호법 포켓북과 유해 표시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청소년 보호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것을 약속했다. -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초등 성인권 통합교육 평가회의 개최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초등 3학년 성인권 통합교육 사업' 평가회의에서 올해 사업의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인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 인천시 및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 직원, 그리고 교육 강사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업 운영의 현장성을 재점검하고, 교육 주제 개선 및 보완 요소, 교육과정 수정 등 올해 운영 성과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 제기된 교육 시간 부족 문제와 강사별 활동지 운영 방식 차이 등의 개선 요구 사항에 주목했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표준화된 교육 지침 개발과 강사 역량 강화 연수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정호 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더욱 세밀하게 검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안전하고 실효성 있는 성인권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 및 지역 센터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부평구, 일신3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완료…토지 정보 정확성 높여
부평구가 일신동 일대 일신3지구에서 진행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 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부평구는 이번 사업 완료를 통해 새로운 지적 공부를 작성하고 등기 촉탁을 진행했다.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실시, 조정금 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목적을 둔 국가 주도 사업이다.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정확한 지적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미추홀구 새마을협의회, 청소년 장학금 150만원 쾌척
미추홀구 직장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21일, 미추홀구청에서 미래 주역인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협의회 회원들이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매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소년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경미 회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협의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김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훗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다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협의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