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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가 드림스타트 사업 참여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드림가족 스포츠데이’를 개최, 참여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가족 90여명이 참여했다.
판 뒤집기, 파도타기, 무지개폭탄 등 다채로운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땀 흘리며 협동심을 키우고 서로를 응원하며 가족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말에 아이들과 스마트폰만 보는 대신, 함께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며 더욱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기회가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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