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5동, 새마을 손길로 봄꽃 활짝…'정원 도시' 조성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봄 맞아 비올라와 팬지 600그루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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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광명5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광명시 제공)



[PEDIEN] 광명시 광명5동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의 협력으로 화사한 봄을 맞이했다.

지난 30일, 봄맞이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비올라와 팬지 600그루를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심기를 넘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광명시를 '정원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양명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화사한 봄꽃을 보며 주민들의 마음에도 미소가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봄을 맞아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는 소감도 밝혔다.

이경미 광명5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일상의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광명5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봄꽃 식재를 시작으로 더욱 아름다운 '정원 도시'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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