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따뜻한 라면 나눔

민간위원장협의회, 라면 110상자 기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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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PEDIEN] 부평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라면 11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협의체 위원장들이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민간위원장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라면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위원들은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

민간위원장협의회는 22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 협의체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각 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복지 부평'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원용 협의회장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민간위원장협의회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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