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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포천시 광릉 국립수목원과 구리시 동구릉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수강생 120여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앞으로 영종동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발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최태근 영종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수강생들과 서로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프로그램 관련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2026년 주민자치센터를 더욱 알차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합대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프로그램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단합대회는 영종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발전과 주민들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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