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서대문구가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구청 로비와 강당, 천연동 어린이 창작놀이공간, 북아현문화체육센터 등에서 ‘아동권리주간’행사를 진행한다.
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세계 아동의 날이 포함된 일주일간을 매년 아동권리주간으로 지정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행복한 아이, 반짝이는 서대문’이란 주제로 아동 존중과 아동의 주체적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동의 4대 기본권리 함양을 목표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아동인권센터,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 서대문구 아동참여·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아동위원협의회 등과 함께 준비했다.
구체적으로 △아동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는 아동권리영화제 △아동권리 유공자 표창·퍼포먼스·기념공연으로 이루어지는 아동권리기념식 △‘손으로 쓱, AI로 짠’아동권리 그림 공모 수상작 전시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한 마술쇼 △아동권리 체험 부스 운영 등이다.
특히 21일 오후 4시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아동권리기념식’에서는 즉석 포토 카드 촬영과 참여형 부스를 즐기고 미션 완수 기념품도 받을 수 있어 아동들의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