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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충남 예산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찰은 한 해 동안 헌신한 봉사자 71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격려 시찰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예산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수덕사와 예당호 출렁다리를 방문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두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찰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봉사자 간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남동구자원봉사센터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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