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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133가구를 방문하여 방한 조끼를 전달했다.
유섭섭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윤승구 불은면장은 협의체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 물품 나눔 행사는 불은면의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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