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문화재단, '우주 작업실' 결과 전시회 개최…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공간 지원 사업 결실, '우리 주변 작업물' 전시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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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남동문화재단 일상 속 문화공간 탐험 우주 작업실 전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우주 작업실'결과 전시회 '우리 주변 작업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남동구 곳곳의 문화예술 공간과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우주 작업실'은 지역 내 독립 문화예술 공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남동문화재단의 주요 사업이다.

올해는 인문예술공간 점, 복합문화공간 해우소, 땅키스테인드글라스, 휴향지, 파랑새뮤직 등 5개 공간이 선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시는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11월 13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각 공간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개성 넘치는 결과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문화재단, 공간 운영자,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과물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공간 발굴 및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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