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 자선 공연 수익금 50만원 중구에 기탁

음악으로 나눔 실천, 지역 사회 복지 증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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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 자선공연 수익금 중구에 기탁 (인천중구 제공)



[PEDIEN]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가 월미도에서 개최한 자선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50만원을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기탁식은 지난 3일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조한진 지회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사업과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인천지회는 2024년 1월 설립 이후, 매년 자선 공연을 개최하여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에도 중구에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한진 지회장은 “공연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선 공연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소중한 기부금이 지역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따뜻한 마음이 중구 전체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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