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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8기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시민소통분과를 출범시키고 2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자문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그동안 시민 참여와 정책 제안 플랫폼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시민소통분과는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각 분야 전문가, 지역사회 활동가, 시민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와 시민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문단은 정기 회의, 현장 방문, 정책 제안 회의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이를 통해 시민 행복을 증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이번 자문단 출범을 통해 민선 8기의 핵심 가치인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를 실천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제8기 시민소통분과 출범은 시민과 시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인천'시대를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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