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평에서 미래를 논하다

20주년 기념 컨퍼런스, 복지 도시 인천의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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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청



[PEDIEN] 인천광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가 부평구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4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천시 10개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함께 걸어온 20년, 이웃과 함께한 10년, 도약하는 복지도시 인천'이라는 표어 아래, 지난 2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는 유공자 표창 수여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협의체의 활동 영상 상영과 우수 사례 공유가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사회 복지 전문가의 주제 강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통찰력을 제공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 구청장은 협의체가 행정과 민간을 잇는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평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복지 자원 연계에 힘쓰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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