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소화기 200개 기증 받아 취약계층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 2022년부터 소방의 날 기념 소화기 기증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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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부평구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소화기 200개 전달 받아



[PEDIEN] 부평구가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로부터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소화기 200개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소방의 날을 기념하여 이루어졌으며,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는 2022년부터 매년 소화기를 기증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증된 소화기는 부평구 관내 푸드마켓 1호점과 2호점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화재에 취약한 계층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호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장은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구 차원에서도 주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평구지회는 민주주의 가치 발전과 공익사업 추진을 목표로 설립된 단체이다. 안보 견학, 문화 체험, 취약계층 식사 나눔, 범죄 예방 순찰,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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