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공직자들의 인식도 조사 참여를 독려하며 공직문화 개선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현재 인식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사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4주간이다. 지방공무원 인사정보시스템인 ‘인사랑’을 통해 진행되며, 적극행정 추진 노력, 불합리한 관행 개선, 갈등 해결 노력 등 총 31개 문항에 대한 설문이 이루어진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적극행정은 말보다 실행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행정”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조사를 계기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바탕으로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보다 적극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함으로써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