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 (서울시의회 제공)



[PEDIEN]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와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시민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우수 정책과 행정 사례를 발굴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우수 정책의 성과와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정책 품질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 발전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상은 입법, 서울특별시의회,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교육청,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 중 박승진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으로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거 복지 향상과 도시 공간 개선 등 시민의 삶에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결국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수상이 지역구인 중랑구민과 서울시민의 격려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더 부지런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박 위원장은 주택공간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언급하며,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