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시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역 내 식당인 '개수리막국수산골닭갈비'와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제56호점 후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개수리막국수산골닭갈비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를 포함한 저소득 취약계층 5명을 대상으로 매월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사권을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이는 총 10만원 상당의 외식 지원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다.
개수리막국수산골닭갈비 박무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강지원·조유신 단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준 개수리막국수산골닭갈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식사권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우리동네 행복동행 나눔가게’ 사업은 지역 내 상점 및 업체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단구동의 복지 특화사업이다. 이번 제56호점 체결로 지역사회 나눔의 온기는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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