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남 계룡시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11월 기획공연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치열한 직장 생활을 정글에 비유하며, 현실적인 애환을 유쾌하고 통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직장 내 경쟁, 권력 관계, 조직 생활의 부조리 등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소재를 재치 있는 대사와 신나는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이해관계를 가진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직장 생활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동시에, 시원한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주광, 하미미, 김진철, 권오경, 조환준, 김태윤, 원근영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탄탄한 이야기와 음악, 역동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뮤지컬 특유의 생동감과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뮤지컬 ‘정글라이프’는 직장생활의 애환과 경쟁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내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 친구, 직장 동료와 함께 웃고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예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할 수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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