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남도 소재 초기 및 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충남창업마루나비 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이 시작됐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 29일까지 관내 창업기업 70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Claude, GPT-6와 같은 최신 인공지능 도구를 실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내재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낮추고, 1:1 밀착 라이팅 케어 컨설팅을 통해 서류 합격률을 높이며 후속 투자 유치 가능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충남창업마루나비 입주 기업과 충청남도 내 창업기업으로, 총 70개 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이미 많은 기업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AI 실무 기초 및 심화 집합 교육이 제공된다. 더불어 사업계획서 및 투자유치 관련 특강과 함께 전문 컨설턴트 10인이 참여하는 1:1 현장 첨삭 기회가 주어진다. 각 기업당 3시간 규모의 후속 심층 컨설팅도 다각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21일부터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 제작 능력 배양과 밀착형 컨설팅을 통해 도내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장 잠재력을 갖춘 충남 지역 창업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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