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당진시의회가 지난 10월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제13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시의회는 10월 23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임시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에 대한 심사와 의결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35건의 안건이 부의되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다. 이 중 조례안은 21건, 동의안은 12건, 의견청취안은 2건에 달했다. 시의회는 이들 안건을 최종적으로 의결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들을 다뤘다.
김선호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의원들이 제안한 5분 자유발언과 심사 안건들이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담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가결된 조례안과 제안된 정책들이 당진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김 의장은 4일간의 짧은 회기 동안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한 동료 의원들과 협조를 아끼지 않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의회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고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의정 활동을 펼쳐나갈 것임을 약속하며 제131회 임시회 일정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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