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씨엔터,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 체결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PEDIEN]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가 YG플러스와 손잡고 음원 및 음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FNC가 YG플러스의 강력한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YG플러스는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음원 및 음반을 유통하는 선도 기업으로, FNC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협력으로 FNC는 YG플러스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구축한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 직계약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해외 음반 유통 네트워크를 통한 피지컬 앨범의 글로벌 공급망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음원 및 음반 유통을 시작으로 향후 굿즈 제작, 공연 기획 등 음악 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YG플러스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축적해 온 음원·음반 유통 및 MD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FNC와의 중장기적인 사업 시너지를 구체화하며 음악 산업 내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