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과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행정·기술직 7명, 운영직 13명, 그리고 장애인 제한경쟁 운영직 3명을 포함한 총 23명 규모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일반행정, 에너지, 녹지, 생물, 건축, 환경미화, 시설관리, 수목관리, 장비·배송 운전, 수영강사, 버스 운전, 주차관리 등 매우 다양하다. 지원자들은 10월 21일부터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원 시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거주지 제한 등 세부 사항이 다르므로, 반드시 채용공고문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특히 버스 운전 분야는 대형면허와 버스운전자격증, 관련 경력이 필수이며, 수영강사직은 인명구조 관련 자격이 요구된다.
채용 과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16일에 발표되며, 최종 임용 후보자는 12월 16일에 공개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1일부로 공단에 임용될 예정이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블라인드 채용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직무역량과 자격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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