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주관한 '제4회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가 지난 18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각 읍면동위원회 회원과 여성회, 청년회, 북한이탈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확고한 안보 가치관을 공유하고, 회원 간의 끈끈한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체육대회와 흥겨운 장기자랑을 함께 즐기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쌓았다.
박근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전진대회를 발판 삼아 회원 간의 친목과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이미 2025년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또한,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와 어울림누리가요제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서의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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