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2학년 이정빈 학생이 제26회 전국 학생 빵·과자 경연대회에서 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 서울 한국제과학교에서 열렸으며, 미래 제과·제빵 분야의 우수한 기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행사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전문 기술과 실력을 마음껏 겨뤘다.
이정빈 학생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의 조리과학과에서 배운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꾸준한 실습을 통해 익힌 제빵 기술을 바탕으로 대회에 참가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끈기 있는 노력뿐만 아니라,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집중적인 기능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는 조리과학과 학생들의 전문 기술 향상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과 다양한 기능 훈련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역량을 키우고 성공적인 진로와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안수원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 교장은 “꾸준한 노력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이정빈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전문 기술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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