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창중학교가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2학년 학생들은 제주도 수학여행에 참여했으며, 10월 14일에는 1, 3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 현장체험학습이 실시됐다.
이번 체험 활동은 학생들이 교실이라는 틀을 벗어나 실제 경험을 통해 배우고, 단체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기회로 마련됐다.
1, 3학년 학생들은 용인 에버랜드에서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을 관람하며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들과 함께 활동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학년 학생들의 2박 3일간 제주도 수학여행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아쿠아플라넷, 성산일출봉, 에코랜드, 사려니숲길 등을 방문하며 제주의 독특한 환경을 탐구했다.
뿐만 아니라 요트 체험과 981 파크에서의 활동은 학생들에게 도전 정신을 심어주었다. 이러한 활동들은 평소 학교에서는 얻기 어려운 새로운 즐거움과 성취감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참여 학생 A군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평소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교실 안팎에서 폭넓게 배우고 성장하며, 공동체 의식, 협동심, 창의성, 자율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발돋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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