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안군의회는 10월 19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에 추진될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신안군수가 제출한 '신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총 5건의 조례안과 '저녁노을미술관 운영 및 사무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등 다양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은 군에서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사업이 본래 목적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 예산 집행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시설물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현장 점검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도 면밀히 파악할 방침이다. 군의회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필요한 보완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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