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송군이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청송읍 용전천 일원에서 펼쳐질 '제20회 청송사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10월 19일 축제 현장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축제 준비 상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운영 계획, 방문객 편의 증진 방안,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관리 대책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회의 후 윤 군수는 직접 행사장을 둘러보며 방문객들이 이용할 편의시설과 다채로운 체험시설, 넉넉한 주차 공간 등 주요 시설의 준비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며 미비점을 파악하고 보완을 지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사과축제는 우리 청송을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행사”라고 강조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각 분야별 점검을 철저히 하며 미비한 사항을 완벽하게 보완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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