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청렴 의식 함양과 반부패·청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일상 업무와 연계한 청렴 자율과제를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자율과제는 전 직원이 업무 현장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직원들은 PC 모니터에 청렴 문구를 표출하고, 분기별 청렴 교육을 받으며, 반부패·청렴 관련 사례를 공유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특히 개인 PC 모니터에 매월 청렴 문구를 정기적으로 띄워 업무 중에도 자연스럽게 청렴의 의미를 상기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분기별로 실시되는 청렴 교육과 사례 공유는 직원들의 청렴 관련 지식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청렴은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사례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나아가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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