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홍성군이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6 워디가디 굿즈샵'에 참가해 지역 대표 축제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에 나섰다.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홍주문화관광재단은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와 홍성군의 주요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재단은 서울 및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 정보를 제공하고, 홍성군의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하며 홍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재단이 운영한 홍보 부스는 △홍성 관광 및 축제 안내를 위한 인포데스크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및 관광굿즈 전시공간 △축제를 주제로 한 체험형 이벤트존 △방문객 참여형 셀프 포토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특히 이벤트존에서는 축제 이미지를 형상화한 '불꽃 탈출 대작전', '행운의 플링코' 등 게임 콘텐츠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로고와 바비큐 그래픽을 활용한 네 컷 사진 프레임이 마련된 셀프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이와 함께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물과 굿즈를 전시하며 관광객들의 축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관심을 유도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홍성의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친근하게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다.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디가디 굿즈샵 홍보행사를 통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비롯해 홍성의 관광자원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직접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홍성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될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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