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국제로타리3740지구 충주남한강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충주남한강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무료급식소인 '재성이네나눔쉼터'에 백미 74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무료급식 지원에 전량 사용될 예정이다. 백미 740kg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는 데 소중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남한강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740지구 소속 봉사단체로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봉사활동과 후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들의 지속적인 활동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상선 충주남한강로타리클럽 회장은 “앞으로도 로타리안 정신을 바탕으로 참된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는 클럽의 봉사 철학을 재확인하는 발언이었다.
김창열 재성이네나눔쉼터 원장은 “변함없이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충주남한강로타리클럽의 정성과 이번 후원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는 “전달해 주신 백미는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이용자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거듭 전했다. 재성이네나눔쉼터는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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