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왕도시공사 노성화 사장이 고객 접점 현장을 직접 찾아 직원과 이용객의 목소리를 듣는 'CEO 통통 Day'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에는 왕송호수캠핑장 매표소를 방문해 이용객 응대 및 시설 체크인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통통 Day'는 사장이 직접 현장의 업무를 체험하며 보고나 설명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고, 고객의 애로사항과 직원들의 고충을 파악해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노 사장은 캠핑장 이용 절차와 현장 서비스 과정을 면밀히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확인했다.
노 사장은 “직접 업무를 경험하는 것은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과 이용객의 입장에서 시설 운영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는 올해 1분기 부곡스포츠센터, 2분기 통합관제센터에 이어 3분기 왕송호수캠핑장까지 분기별로 현장 체험을 이어오고 있다. 향후에도 'CEO 역지사지 현장체험 통통 Day'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운영 개선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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