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동구세군교회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안동구세군교회는 9월 18일, ‘2026년 추석나눔 희망키트’ 43개를 서구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식료품 키트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구세군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유순점 사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희망키트를 마련해 주신 안동구세군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하고 명절 기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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