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이재창 의원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았다. 이 의원은 9월 18일, 나주에 위치한 해뜨는 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2004년부터 22년간 장애아동 전문 보육 시설로 운영되어 온 해뜨는 어린이집은 현재 63명의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 의원은 시설 종사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귀 기울였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추석을 맞아 아이들과 종사자분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아동을 돌보는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창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그의 행보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 온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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