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목원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협의회는 지난 16일, 라면 123상자를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창석 목원동 새마을협의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최경순 목원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목원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처럼 명절마다 백미나 라면 등 생필품을 후원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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