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창군 대관령면이 지역 주민들의 문화·취미 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대관령감자빵 만들기' 재능기부 원데이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6일, 대관령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지역 주민 14명이 참여했다.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직접 감자빵을 만드는 다채로운 경험을 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성현주 지역 강사는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들에게 감자빵 제조법을 친절하게 전수했다. 참가자들은 반죽을 빚고 빵을 구워내는 전 과정을 즐기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하 대관령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강사님과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과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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