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PEDIEN]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을 나눴다.

군산발전본부는 9월 18일, 5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상품권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발전소 인근 지역의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욱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군산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군산발전본부에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성장 에너지, 사람 중심의 신뢰·상생 에너지’라는 기업 미션 아래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명절 식료품 및 상품권 지원, 장학금 전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따뜻한 에너지 상생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