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시청



[PEDIEN] 정읍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89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했다.

이번 수당은 정읍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133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했다.

시는 종사자들에게 격려금이 될 이번 수당을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명절을 맞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당이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격려가 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명절 수당 지급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국내 연수 및 보수교육비 지원, 업무 중 사고 대비 단체상해보험 본인부담금 지원 등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