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 지역의 '달마설렁탕 숯불갈비'가 지역 내 8개 지역아동센터에 매달 설렁탕을 후원하는 따뜻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 8월 체결된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다.
이번 후원은 18일 '좋은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매월 1개 센터씩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센터의 조리 시설과 보관 여건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특징이다. 센터의 상황에 따라 대량 완조리 포장 형태 또는 조리용 밀키트 형태로 제공되어 배식의 편의성과 위생을 동시에 확보할 방침이다.
달마설렁탕 숯불갈비의 설증재 대표는 "지난 협약을 통해 아이들과 맺은 약속을 지키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센터 환경에 맞춰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아이들이 든든하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대년 연수동장은 이러한 나눔 활동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지역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을 보내주시는 달마설렁탕 숯불갈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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