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달콤 베이크숍'의 김형심 대표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원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전달했다.
김 대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연구·개발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며, 이번 기부가 무주 발전과 꿈나무 육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 방과 후 베이커리 수업에서 만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며, 이들이 앞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달콤 베이크숍'은 천연 발효종 건강빵과 무주 천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2024년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학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제27회 한국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전국 천마 요리대회에서도 대상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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