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시복지재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재단은 지난 9월 16일, 김해시의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동상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노사가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다.
재단 임직원들은 이날 직접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해 추석 성수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이는 단순히 물품을 구매하는 행위를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재단의 의지를 보여주는 실천이었다.
특히 이번 장보기는 재단 노사가 한마음으로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상생에 대한 뜻을 함께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었다. 침체된 전통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재단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는 9월 21일 삼방시장을 추가로 방문하여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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