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김제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슈퍼와가 김제시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증명했다.

기탁식에는 강신태 슈퍼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슈퍼와는 이전에도 2024년 7월 신라면 1000박스를 기탁했으며, 2026년 6월부터는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 10명에게 매월 10만원씩 포인트를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특히 강신태 대표는 전북 아너소사이어티 74호 회원으로서 고액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슈퍼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장애인 체육 발전과 복지 향상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탁은 김제시 장애인 체육 분야의 복지 향상과 더 나은 환경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