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목포시 옥암동에서 황창오 예비군중대장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황 중대장은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옥암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박스를 전달했다.
그의 나눔은 올해로 끝나지 않는다. 황 중대장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마다 꾸준히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후원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황창오 중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옥암동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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