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상동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송편 50세트를 기탁했다.
이어 솔마루는 저소득 위기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컵라면 45박스를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들은 각 대상 가구에 신속하게 배달될 예정이다.
김애영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솔마루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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