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2탄약창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위문 행사에는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가 함께 참여하여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전달했다. 또한 영천시에서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과일을 준비해 장병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는 지역에서 생산된 한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영천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과일을 전달하며 지역 농가의 정성과 풍성한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고향을 떠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군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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